장염걸린 날이었는데 병원갔다와서 땀삐질삐질 흘리면서 자고 일어나니까 열이 내린거야 그래서 신나서 안방문 닫혀있던거 열고 엄마~~~! 이랬는데...어..... 막 하 암튼 그래서 다시 내방으로 뛰어감 글고 한 일분 정적... 암마가 다시 나 부르고.... 변명 듣고.... 엄만 나 순수해서 당황핬다 생각하겠찌...? 그 변명 믿었다고 생각하겠지...? 친구들이랑 모여서 핫한 영상 공유하는거 몰랐겠찌...? 하...... 사실 난 전교에서 유명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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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