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국립이나 유명한 대학 아니고 그냥 지방 4년제 사범대 왔어 내신 부족해서 내가 가고 싶은 교육과는 못 넣고 컷 낮은 사범대 들어가서 사대 내에서 복전하는 방법 있다길래 나 6교과100하려다가 그 학과 들어가려고 그 학과 종합으로 쓰기로 결심했고 고2때 자소서 방과후 수업들으면서 써놓은 자소서 있다고해서 다음날 담임쌤한테 검사 맡았는데 답 없다고 하셔서 마감 일주일전에 1번부터 3번까지 싹 다 갈아엎었음 그리고 나 고2때 이과였다가 고3때 문과로 전과했어 요즘 교차지원 대부분 가능하지만 문과인데 이과 사범대로 지원해서 학생부 종합 전형 면접때 이과 학생들보다 불리했을거라 생각하고 생기부에 진로희망도 사회 계열 교사 라고 적었고 생기부에 내가 지원한 학과랑 연관된 내용 1도 없었고 심지어 면접때 자소서에서 질문 하나도 안 받았음 다 생기부에서 질문 받아서 면접 끝나고 자소서 진짜 못 썼나보다 하고 있었고 면접 때도 답 못한거 하나 있었거든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하라고 했을때 생각해둔거 있었는데 기억 안 난다고 했고 장단점 얘기하라고 했을때 울먹거리면서 동문서답 얘기했어 난 면접 진짜 자신 없고 내가 말을 진짜 못해.. 그래서 일부로 수시 6개 다 교과100으로 쓰려던 이유도 면접 자신 없어서였어 종합 준비하면서 고1-3학년동안 생기부 아무거나 다 쌓아놔서 정말 그거 때문에 붙은거라고 생각해 난...ㅠㅠㅠㅠㅠㅠ 생기부 아무것도 적혀있는게 없었더라면 합격 못했을거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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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