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스무살인데 사랑을 못받으니까 다가오는 사람이 있길래 이제드디어 나한테도사랑인가 싶었는데 다 가벼운거였어 헷갈리게 하는사람말고 그냥진짜 확고하게 나좋다는 사람이 없어 너무힘들어 그냥 이렇게 기대하고 절망하는게 나도 누군가에게 넘치는사랑받고싶어 짝사랑 해왓던거 상처받앗던거 다 낫고싶은데 .... 그냥죽어야편할까 번개탄피워놓고죽을까봐그냥 위로해주는사람도없고 사랑받고싶어 진심으로 남이 이뤄지는거만보니까정신이피폐해지고 평생 혼자살팔자인가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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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스무살인데 사랑을 못받으니까 다가오는 사람이 있길래 이제드디어 나한테도사랑인가 싶었는데 다 가벼운거였어 헷갈리게 하는사람말고 그냥진짜 확고하게 나좋다는 사람이 없어 너무힘들어 그냥 이렇게 기대하고 절망하는게 나도 누군가에게 넘치는사랑받고싶어 짝사랑 해왓던거 상처받앗던거 다 낫고싶은데 .... 그냥죽어야편할까 번개탄피워놓고죽을까봐그냥 위로해주는사람도없고 사랑받고싶어 진심으로 남이 이뤄지는거만보니까정신이피폐해지고 평생 혼자살팔자인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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