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가 넘어서 밥을 안해주길래
엄마 오늘 밥안해~? 라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당연하게 응 오늘 밥 없어~ 이러길래 첨엔 장난인줄 알았음
근데 9시30분이 넘도록 진짜 밥 먹으라는 소리가 없으니깐
왜안하냐고 물었더니 아까전에 안한다고 말했지 않았녜 ㅋㅋㅋㅋ
그래서 내돈으로 서브웨이 시켜먹었다;
너무 황당해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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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넘어서 밥을 안해주길래 엄마 오늘 밥안해~? 라고 했는데 엄마가 너무 당연하게 응 오늘 밥 없어~ 이러길래 첨엔 장난인줄 알았음 근데 9시30분이 넘도록 진짜 밥 먹으라는 소리가 없으니깐 왜안하냐고 물었더니 아까전에 안한다고 말했지 않았녜 ㅋㅋㅋㅋ 그래서 내돈으로 서브웨이 시켜먹었다; 너무 황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