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9150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05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엄마 갱년긴거 이해는 하는데 어느선까지 이해해줘야 되냐 도대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 말을 하던 다 비꼬면서 들어. 내가 꽈배기랑 얘기하는건지 사람하고 얘기 하는 건지 모르겠어


내가 아~~~외국 자유로워서 부럽당 대박대박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비꼬면서 그럼 외국남자랑 결혼해서 한국 국적 버려ㅋ 그럼 되겠네 그렇게 부러우면ㅋ

이러는거ㅇ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당황해가지고 ???아니 뭔 갑자기 한국 국적은 왜버려 이랬는데 걍 한국 국적 버리라고.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모든 대화가 이런식이야 난 우리 가족을 버리고싶다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피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집 나가고싶다 개피곤해 차라리 친구집에서 얹혀 사는게 마음 편할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ㅠㅠㅠㅠ 마자 가끔은 남이 더 편할때가 많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부모님 둘 다 갱년기이신가봐ㅜㅜ맨날 싸우시무ㅜ 정말 사소한걸로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도 피곤하겠다ㅠㅠㅠㅠ우리 부모님은 서로 싸우는건 아니고 둘 다 짜증을 나한테 풀어ㅠㅠ난 그리고 솔직히 내 부모가 좋은 부모라고 생각한적이 별로 없거든 근데 요즘 들어서 갑자기 간섭하고 좋은 부모인 척 해.. 있는대로 짜증은 다 내면서..ㅋㅋㅋ이 스트레스를 나눌 친구도 없고 진짜 버거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대답하지말아버려 어떻게 대답해도 쓰니가 좋을 수가 없으면 입 닫아버리면 옆에서 뭐라하는 것도 지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예 입 닫은적이 있는데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왜 안듣냐는 둥 난리피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만 참고 독립할려고. 이제 나도 지칠대로 지쳤어
댓글 고마워ㅠㅠㅠㅠ최대한 입 닫아볼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다시 그러시면 매사에 나한테만 부정적이게 대답하고 좋게 대답하면 더 부정적이게 들어가는데 내가 무슨 대답을 해야되냐 무슨 대답을 원하고 말하는거냐구 이렇게 말씀드려봐 이러면 좀 할 말 없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고마워 진짜.. 그렇게 말해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짜증나서 엄마한테 갱년기약 사줘버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엄마 이제 어떠셔? 짜증 좀 덜내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엄마가 그런거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잘먹고있는지 모르겠당...내가 지금 자취해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저런 화법 넘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 피가 마르는 기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 우리 아빠도 그러시는데..
난 내 감정이 상하는걸 가장 싫어해서 그냥 아빠한테 한번 톡 쏘니까 그 이후로 대화 안하게 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갱년기는 진짜 ㅠㅠ 엄마 맘이 저런 맘이 아니실거야 짜증나는거 이해하는데 엄마도 이해감 ㅠㅠ 울엄마도 갱년기라서 내가 사춘기때 모습 보는것같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 엄마 화법이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울엄마 갱년기때 보는 것 같다...무슨 말을 하든 무조건 꼬아서 듣고 피해망상 가지고...어떻게 대답하든 비꼬는 대답이 오길래 난 그냥 그래~응~아 정말~?아 대박이네~우와~ 로 일관했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독립이 답이여...ㅠ... 답없다 갱년기엔... 그냥 내가 사춘기 때 저랬겠거니 하고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헐 ㅠ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리엄마도 갱년기라서 진짜 스트레스받았어.. 난 우울증ㅋㅋㅋ 막내는 중이병사춘기ㅋㅋㅋㅋㅋ둘째는 고삼병ㅋㅋ
결국엔 그냥 솔직히 말하고 서로서로 조금만 이해해줘도 해결되더라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울엄마 갱년기인데 한동안 진짜 예민보스이셨어 그러다가 어디서 칡차가 갱년기에 좋다해서 엄마도 칡차 직접 끓여드셨는데.. 효과 짱이야.. 다시 ㅅㄹ하시고 덜 예민해지셨어..!!! 예전에는 약을 복용했었는데 약가격이 엄청 비싸서 부담스러ㅜ하시더라ㅠ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헐 칡차 좋아? 우리엄마 지금 딱 저런데 ㅅㄹ도 안나오고ㅠㅠ 조금만 말해도 예민하고 꼬아서 들어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익 17인데 효과쩔어 엄마 ㅅㄹ 하시고 엄청기뻐하셨어 큐ㅜㅜㅜㅜㅠ 얼굴에 갑자기 여드름2개 올라와서 내가 엄마 청춘이네~~ 이러니까 좋아하셨오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헐 진짜??혹시 어디 차 드셨어? 티백 산거야?ㅠ 알려줄 수 있을까?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우리 여사님은 직접 칡사다가 끓여드셨어!! 밑에 어떤 익인이가 칡즙도 좋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67에게
아하 고마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지나가다) 칡즙도 괜차나 울엄마 몇 개 잡수고 생리 반년만에 다시 하심... 생리는 싫은데 여튼 확실히 몸에 효과는 좋은갑다구 두 박스 더 시키셨어 ㅋㅌㅋㅌ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아 진짜?? 혹시 어디서 사신거야? 맛은 어때? 엄마가 쓴걸 잘 못먹어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맛 세상 써 나 엄마가 억지로 먹여섴ㅋㅋㅋㅋ 하나 먹었는데 내 입장에선 에스트로겐이 넘챠서 내 가슴이 커지지 않는다면 다신 입에 대고 싶지 않은 쓴맛이었다... 홈쇼핑에서 구매하셨어! 치악산칡즙이었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7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웤ㅋㅋㅋㅋㅋ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 진쯔 울엄빠도 딱 그래 아 진짜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울엄빠도 그래.. 진짜 성격, 인생 사는 철학같은거 존경했는데 요즘 갑자기 그러셔서 그냥 그러려니.. 한다 ㅠㅠ 이삼년이면 끝나겠지 갱년기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갱년기가 잠깐 오는거야 아니면 한번오면 계속 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사춘기처럼 지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심하면 우울증으로 이어져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와 울엄마인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래서 난 참다참다 엄마랑 크게 싸우고 지금 한집에서 남처럼 살고 있다... 엄마 이해해 주려고 노력해야 하는 게 맞긴 한데 솔직히 너무 버거워 특히나 엄마 말투가 유난히 까칠하고 신경 건드리는 말투여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22 빨리 독립하고싶다
집이 편한 곳이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ㅇㅈ 절대 편한 곳 아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ㅇㄴ 울엄마는 언니한테만 그래서 죽겠음 진짜 가운데서 눈치보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맞아ㅠㅠㅠㅠ 나도 그래서 맨날 싸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놓고 엄만 나더러 예의없다고 함..... 갱년기에 좋은 약이랑 음식들 검색해서 사다주는데도 효과가 없는 건가 진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 그래서 담달부터 집에 잘 안있으려고 우리엄마 아바 다그래서.... 스트레스받아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우리엄마도 심각했엇어..
나도 예민햇을때라 엄청 싸웠는데
지나고보니 갱년기였더라
죄송했어..
월경을 안한다=여자로써의 기능의 일부를 상실한거잖아..
늙어간다는걸 체감하실 기간이었던거야..
물론 나도 그때 엄마랑 많이 싸웠디만
..지나고보니 후회스럽더라
쓰니도 짜증나는거 완전 이해해.
저렇게 말을 끊어보리시면 할말도없고.. 기가차지
쓰니가 그냥 넘어가드리는 것도 좋을듯해
쓰니도 짜증나는데.. 울쓰니 기분 더 안좋아질 순 없자나!
나중에 기분이 괜찮으실때 같이 데이트 해드리는것도 괜찮당 아니면 갱년기를 조심스레 말 꺼내보면서 걱정된다구 말씀드려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엄마랑 화법똑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 갱년긴거 이해해드리려고 참다가 안 되면 진지하게 말씀드리는데 엄마도 본인이 갱년긴거 아시고 말투 안그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된다고 하시니까 다시 마음 사그라든다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진짜.... 저럴때 잇음... 그래서 그냥 응 버릴려구~~~ 하면 말 안하드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우리엄마는 그러면 더 화낼듯 ..ㅎ니지금 뭐라했노?하면서 ㅋㅋㅋㅋㅋ흡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힘내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울엄마도 갱년기인것 같운데 내가 하는말 하나하나 다 비꼬아서 듣구 그러신다ㅠㅠ 짜증나기는한데 뭘 어쩔수가 없어서 참고이서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ㅜㅜ울엄마도 유방암 수술하고나서 엄청 예민해졌는데 얼마전엔 내가 김수미 아줌마 직업이 배우야 예능인이야?하니까 그것도 모르냐고 엄청 화냄ㅋㅋㅌㅌㅋ ㅜㅜ주방에 밥차리는거 도우러가면 걸거친다고 나가라하고 가만히 앉아있으면 주는밥 받아먹으려고 하냐하고 ㅎ 어느장단에 춤을..아빠도 50중반 넘어가니까 점점 엄마닮아서 잔소리 심해진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우리엄마도 그러셔...참고 이해해야할수밖에없다.ㅠ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우리엄마도 내가 뭐라하면 내가 니 엄만데 그런식으로말하지말래 진짜 스트레스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쓰니야 칡즙효과좋다
갱년기에 칡즙이좋다길래 엄마 매일 드신뒤로 예민보스줄어들었졍!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진짜 대화하는거 너무 피곤하겟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쓰니야 너무 공감된다... 울 엄마도 그러거든...
이제 옆에서 그렇게 말 하면 난 그냥 입 닫음...
대꾸 해봤자 피곤해서 ㅠㅠㅠㅠㅠ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건 어쩔수가 없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우리엄마도 요즘 갱년기였는데, 사소한거에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인상쓰고 예민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저 과정들을지나서는 한없이 우울해하셨음ㅠㅠ... 근데 요즘 친구들이랑 자주 만난다고 해야되나? 쉴때 틈틈히 놀러도가고, 본인이 즐거워하는거 찾고서 하니까 요즘은 괜찮아짐...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나도 독립하고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나도 엄마 일 도와주다가 사소하게 말 다툼 했었는데 엄마 보고 엄마 갱년기인 거 아니야? 이러니깐 엄마가 갱년기 오면 니는 어깨도 못 피고 다닌다고.. 그만큼 갱년기가 심한 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모님 갱년기 오실 땐 난 피해 있으려고... 그게 나한테도 부모님한테도 좋지 않나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ㄹㅇ 나도 지금 막 아 뭐먹지 이러면 니가 정해서 말해 내가 너 뭐 먹는지 골라주는 기계야? 이럼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울엄마도 가끔씩 그러실때 있지만 최대한 기분 맞추려고 노력하게 되더라 한두번이 아니니까 따지고 들면 나도 덩달아 기분 상해버리니까 알았어요 알았어 하고 넘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울엄마도 ........ 댓에서 좋은 정보 얻어간다ㅠㅠ 칡차 찾아봐야겠다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 진짜 ... 공감돼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나라면 응 버려야지~!할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갱년기 오기전에도 말투 그러셨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간혹 그랬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아 그랬구나 ㅠㅠㅠㅠㅠ그러면 스트레스 받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갱년기 지나가더라고!! 근데 이게 갱년기에 느낀 감정? 이 되게 오래간대...
그래서 나 우리엄마 말 툭툭 뱉을 때 그냥 다 받아줬었거든? 밥 하기 싫어하면 무조건 데리고 나가서 밥먹이고
집안일 하다가 뭐 던지면? 왜 이걸 엄마가 하냐고 다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그냥 달랬었어
근데 갱년기 끝나니까 엄마가 다 기억하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웠다고..그래서 지금은 사이 더 좋아졌는데

익이니가 스트레스 받는데 좀 받아주라고 해서 뭔가 눈새같고 미안해 ㅠㅠㅠㅠ 근데 그렇게하면 엄마도 수그러들고 익이니도 스트레스 좀 줄어들거야
ㅠㅠㅜㅜㅜ주제넘게 말해서 미안해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진짜 피곤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모든 대화가 저렇게 흘러가면 너무 피곤할거같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우리엄마도 그랬었다... 나 엄청 때리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갱년기 오고 나서부터 말투가 저렇게 변하신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전에도 솔직히 몇번 이러긴 했어 근데 이정도로 심하진 않았는데 갱년기 오고 나서부터 더 심해진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하...너익 상황이랑 나도 요즘 너무 똑같음...갱년기니까 라고 이해하기엔 가끔 도를 치나칠때가 너무 많음 진짜 우리 엄마 맞나 싶을 정도로 놀랄때가 하루이틀이 아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너무하시다 진짜 내가 다 속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와씨 익인아 진짜 오백프로 공감... 딱 우리엄마야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나 진짜 엄마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어 너무 심해서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끔찍하고 집에오면 더 스트레스 받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우리엄마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숙사 들어간다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좋겠다.... 나 대학도 집 주변이라 기숙사도 못 들어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ㅠㅠㅠㅠㅠㅠㅠ 힘내자ㅜㅜ 나 지금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진짜 집이 너무 싫다....
최대한 일찍 집에서 나와서 막차타고 집가는 생활하는중...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우리엄마도ㅋㅋㅋㅋㅋ요즘 아빠도 그럼ㅋㅋㅋ 그래서 난 독립할려고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랑 똑같다 진심 내가 말하는것마다 비꼬게 답해서 내가 화내면 왜 소리지르냐고 말버릇이 왜그러냐고 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우리 엄마도 진짜 심했는데ㅠㅠ 조울증인 줄 알았어.. 금방 기분 좋아보였는데 갑자기 짜증 엄청 내고 나도 적응 못하고 엄마 기분 맞춰주기 정말 힘들었는데 갱년기에 좋다는 칡즙 사다주고 엄마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데려가고 엄마 맛있는 거 사주고 같이 다니니까 잘 지나간 것 같아ㅠㅠ 그럴수록 피하면 엄마 우울증 올 지도 몰라ㅠㅠ쓰니마음 이해해 받아주기 힘들지..ㅠㅠ 그냥 엄마가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에이~ 그렇다고 국적을 버릴 것 까지야 그래도 난 한국이 좋아~ 하면서 능글맞게 어물쩡 넘어가면 엄마도 뭐라 못하실거야 같이 화내면 결국 싸움이거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진심 가족은 애증의 관계야..... 난 우리 언니가 저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그냥 나는 참는 편이야 왜냐면 내 사춘기에도 엄마가 지금의 나처럼 힘들었겠구나 하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와진짜 인정 우리엄마 갱년기라 짜증장난아님 심지어 첫째딸이랑 나랑 차별해서 미쳐버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진짜 대박이야ㅠㅠㅠㅠ 저거 진짜 스트레스 받아
울엄마 같은 경우에는 내가 십대 초반일 때 갱년기왔는데 사춘기 지나고 조금 자아정체성 확립될 시기 오니깐 너무 자존심 상하고 주눅들더라 좋은 말은 전혀 안하고 잘못한 거 있느면 하나하나 끄집어내면서 ㅂx 4ㄱx없는 x 등등 안들어본 욕이 없을 정도로 욕을 했어
글구 기분 좋을 때랑 안좋을 때랑 차이가 넘넘 심하고 정말 화내고 때릴때면 뭐에 홀린 것 같았어.... 서운하다고 조금 툴툴대면 말투가지고 성질내면서 4ㄱㅈ없다고 지갑이랑 손으로 막 얼굴을 두드려패서 얼굴이랑 입술에 피멍났다
모든게 자기 중심적이고 자신이 잘못한것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내가 잘못한 것은 내가 돌아버릴 정도로 혼내고 내가 잘한 것은 전부 본인이 잘한 것처럼 얘기한다ㅠㅠㅠㅠ
아..... 너무 힘들어서 도망치듯이 대학 서울로 와버렸어 너무 지치고 피곤해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능검 공부 뭐가 문제인걸까
5:17 l 조회 1
갑자기 웹소설 써보고 싶어서 이 새벽에 정보 찾아보는중..
5:16 l 조회 2
같이 술 마시다가 집까지 데려다 드렸는데 따로 연락 남겨야 할까
5:14 l 조회 6
친구없는데 시골에서 살까2
5:13 l 조회 12
27살에 성공하면 빠른 편이야 느린 편이야? 4
5:08 l 조회 23
평택 인프라 괜찮아?2
5:06 l 조회 20
주변에 entp 지인있니 잘 맞아..?4
5:05 l 조회 24
스레드에 글쓰면 스레드하는 인스타친구들한테 뜨잖아
5:03 l 조회 15
백수익 걍 존버타고 맥모닝 먹을래
5:01 l 조회 15
예전에는 인티에 반배정 망했어 이런글 자주 올라왔는데3
5:01 l 조회 24
사주 봤는데 나는 연애하지 말고 26살까지 커리어 쌓으래.. 3
4:59 l 조회 29
나 경제 개념이 자취 하고 나서 생겼는데 이거 맞나
4:59 l 조회 12
인생 리셋하고 싶다가도1
4:59 l 조회 11
하 잠 청하다가 박귀벌레랑 맞짱뜸
4:55 l 조회 18
10시간 잤음
4:55 l 조회 12
닭 오리 키우는 분들은 어케 감당하시지2
4:50 l 조회 67
새벽감성 올라온다 내가 주식으로 돈 잃지 않았다면9
4:50 l 조회 67
나 인생 잘난건정말 아닌데 진짜 노력에비해 진짜 말도안되게 꿀빨고 살아....10
4:46 l 조회 195
원래 로테이션 소개팅 참가비 여자가 항상 싼가??2
4:45 l 조회 63
와 몇년만에 밤 새는데 죽을거같네1
4:44 l 조회 7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