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혼자서 자리 2개중에 1.6을 차지해 나를 무슨 압사시키려는 사람마냥 그 사람팔이 내 가슴부분에 닿일정도로 자리 침범 쩔고커브돌때마다 나를 창문으로 밀고 짓누르고 진짜 무겁고 답답하고 죽을거같은거 자기는 미안한 기색 1도 없고 다리나 팔 오므리려는 노력도차 안 함 매애ㅐㅐㅐㅁ일 ㅇ침맏 내옆으로 앉는데 나도 좀 편하게 출근하게해줘라 제발 ㅜ너무 짜증난다 이젠 그냥 내가 자리 옮길라구..
| 이 글은 8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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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혼자서 자리 2개중에 1.6을 차지해 나를 무슨 압사시키려는 사람마냥 그 사람팔이 내 가슴부분에 닿일정도로 자리 침범 쩔고커브돌때마다 나를 창문으로 밀고 짓누르고 진짜 무겁고 답답하고 죽을거같은거 자기는 미안한 기색 1도 없고 다리나 팔 오므리려는 노력도차 안 함 매애ㅐㅐㅐㅁ일 ㅇ침맏 내옆으로 앉는데 나도 좀 편하게 출근하게해줘라 제발 ㅜ너무 짜증난다 이젠 그냥 내가 자리 옮길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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