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남자친구는 ㅇㄹㄴ가면 항상 보이는 그 힙존의 지박령 모델이구 나도 나름 섭테나 빠바틀 받으면서 다니는 입장이라 완전히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함 그래도 친한 엠디들도 많구 나도 자주 다니는 입장에서 좀 써보자면 못생겼다고 뺀 먹는건 거의 못 봤는데 대부분이 복장이나 그런 부분인 듯 물론 이쁘면 츄리닝에 운동화도ㅇㅋ인데 뭐 그건 면접보러 갔는데 지원자가 간부 딸래미 아들래미 일때나 가능한 얘기인거고 일종의 TPO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일단 클럽에 입뺀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클럽 들어갈때 입장료 내는 사람 거의 없잖아 근데 게스트 페이는 또 엠디한테 줘야한단 말이야 그럼 클럽은 테이블 손님으로 돈 버는 거고 그 테이블 손님이 원하는 티오=예쁘고 잘생긴 애들 결국 업장은 테이블 니즈에 맞출 수 밖에 없음 이게 싫다면 클럽 자체가 사라져야 된다는 소린데 그렇게 치면 뭐 현재 사람 외모 보는 모든 기관이 사라져야 한다는 거니까 그건 너무 비약이라 생각하고 근데 "사실상" ㅇㄹㄴ뺀은 업장이 너무 꽉 차서 사람 받기 어려울 때 가려받는 정도라 보믄 편해... 정말 3시 넘어가면 안에 헬파티야 거의 출퇴근 환승역임 들여보낼 수 있는 인원은 제한되는데 들어오려는 사람이 많으면 사람을 가려야 되잖아 그 기준이 돈(테이블 잡았는지) 아님 외모(게스트)인거지 그리고 뺀 있다고 할 만한 곳 해봐야 ㅇㄹㄴ랑 ㅂㅇㄷ정도지 강남도 다른곳은 뺀 사실상 없어...왜냐면 뺀 놓을만큼(가려서 받을만큼)의 사람들이 안 오니까(ㄱㄴ ㅁㅇㄷ같은 곳은 사람 많아도 계속 받음 뺀 없는 대신 ☆업장이 매우 크고☆ 사람이☆엄청나게☆많음☆그건 그냥 그 업장 영업방식인거) ㅇㄹㄴ도 오픈때는 입뺀 거의 없는 이유가 일단 안을 채워야 해서 그런거고 사족을 좀 덧붙이자면 입뺀은 ㅇㄹㄴ보다 ㅂㅇㄷ가 더 심함 단지 ㅇㄹㄴ는 모델이나 연예인, 연습생들이 많이 찾으니까 그거때매 평균적인 외모치....?가 올라간다 해야하나 이름값이지.... 그리고 쓰니 엠디아님..광광 쓰고보니 직원같ㄴㅖ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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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