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상견례했는데 남친형이 내내 어두운 표정만 짓고 고개숙인채 계속 밥먹고 친구도 잘안보고 말도 안했대
식사내내 표정이 무슨 화난 얼굴같고 자기랑 말하기싫어하는게 보여서 말못붙일정도였다고 그러는데 듣고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
그날 오랜만에 봐서 웃으면서 인사해야하는데 웃지도않고 너무 어두운 표정으로 인사받아주고
끝날때까지 형이 그래서 친구가 굉장히 언짢고 안편했대
남친도 형때문에 엄청 당황스러워하고 남친어머니는 대화하느라 잘모르시는것같았음
형인데 어떻게 동생앞에서 내내 어두운 표정만 짓고 식사내내 말도 안하고 그러고있을수있는지..이거 어떻게 생각해?
만일 익인남친 형이 남친과 익인한테 이렇게 나오면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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