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어디서 배운건지 본건지 들은건지 자꾸 이상한 화법써 예를들면 한 여섯시쯤 라면먹고있어서 엄마가 너 그걸로 저녁 먹는거야? 라고 물으면 내가 이걸 저녁으로 먹는거면 밥도 말아먹지 않았을까? 지금 밥 안말아 먹잖아 이런식으로 무슨 말이든지 다 대답하는데 진짜 대답 할때마다 한대씩 때리고싶음 엄마한테나 다른사람한테나 말버릇이 왜저래????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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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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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부터 어디서 배운건지 본건지 들은건지 자꾸 이상한 화법써 예를들면 한 여섯시쯤 라면먹고있어서 엄마가 너 그걸로 저녁 먹는거야? 라고 물으면 내가 이걸 저녁으로 먹는거면 밥도 말아먹지 않았을까? 지금 밥 안말아 먹잖아 이런식으로 무슨 말이든지 다 대답하는데 진짜 대답 할때마다 한대씩 때리고싶음 엄마한테나 다른사람한테나 말버릇이 왜저래????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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