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알바하는곳마다 다 나 귀여워해주고 좋아해주고 챙겨주고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 만나도 날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아 콘서트에서 만나거나 친구의 친구거나 헌팅들어오거나 처음보는 사람들도 나한테 잘대해주고ㅜㅜㅜㅜㅠㅠ 진짜 자존감 없던 내 유일한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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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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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바하는곳마다 다 나 귀여워해주고 좋아해주고 챙겨주고ㅜㅜㅜㅜㅜㅜㅜ 친구들 만나도 날 좋아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아 콘서트에서 만나거나 친구의 친구거나 헌팅들어오거나 처음보는 사람들도 나한테 잘대해주고ㅜㅜㅜㅜㅠㅠ 진짜 자존감 없던 내 유일한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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