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금반지 2돈 맞춰준거 계곡에 끼고 놀다가 너무 힘들어서 물 얕은데 앉아 있었거든 근데 물에 닿으니까 헐렁해쟈서 ㅋㅌㅌㅌㅋㅋㅋㅋㅋ 갑자기 스르륵 하는 기분이 들어서 딱 봤더니 없는거야ㅜㅜㅜㅜㅜ 와 진짜 심장 철렁해서 애들한테 살려달라고 거의 울면서 같이 찾아달라 하고 잠수 같은거 장비 차신 분이 반지 찾아드릴까요? 해서 같이 찾다가 얕은데 여서 가라 앉아 있는거 찾음ㅜㅡㅜ 바로 반지 숙소에 두고 놀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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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금반지 2돈 맞춰준거 계곡에 끼고 놀다가 너무 힘들어서 물 얕은데 앉아 있었거든 근데 물에 닿으니까 헐렁해쟈서 ㅋㅌㅌㅌㅋㅋㅋㅋㅋ 갑자기 스르륵 하는 기분이 들어서 딱 봤더니 없는거야ㅜㅜㅜㅜㅜ 와 진짜 심장 철렁해서 애들한테 살려달라고 거의 울면서 같이 찾아달라 하고 잠수 같은거 장비 차신 분이 반지 찾아드릴까요? 해서 같이 찾다가 얕은데 여서 가라 앉아 있는거 찾음ㅜㅡㅜ 바로 반지 숙소에 두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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