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같이 다니는 애 중에 진짜 우아하게 예쁜 애가 있었는데 걔도 자기 예쁜 거 알아서 말버릇이 난 예뿌니까 ~~ 이거였는데 ㄹㅇ로 예뻐서 애들 다 하하 맞아 예쁘지 해줘서 나도 한 번 해봤는데 진짜 다 아무말 안했던 거.... ㅎㅎ....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웃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
중딩 때 같이 다니는 애 중에 진짜 우아하게 예쁜 애가 있었는데 걔도 자기 예쁜 거 알아서 말버릇이 난 예뿌니까 ~~ 이거였는데 ㄹㅇ로 예뻐서 애들 다 하하 맞아 예쁘지 해줘서 나도 한 번 해봤는데 진짜 다 아무말 안했던 거.... ㅎㅎ....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웃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