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부터 친구였는데 얘가 얼굴이 그렇게 예쁜 건 아닌데 하얗고 마르고 얼굴 모난 곳 없이 귀염상이라 예쁘다고 말 나오는 애거든 ㅋㅋㅋ 근데 난 중1땐 엄청 까맣고 통통하고 그랬어 그러다 나이 먹으면서 공부해야되니까 가족들이랑 가는 해외여행 안가고 그러니까 하얘지고 키크면서 살도 빠지고 저저번달에 쌍수했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미모 역대급이라고 칭찬해주고 인스타 팔로워도 자기보다 많아지니까 자꾸 견제? 질투?해 계속 자연이 예쁜거라 그러고 다른 애들 (첨보는애들)한테 나 쌍수했다고 자기가 말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나 못생겨서 그냥 자기과시용으로 데리고 다니다가 친구 된 것 같네... 친구도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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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툼바 실화인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