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올해 대학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그냥 운세보는거랑 같은 심정으로 촉글에다가 올해 안에 대학갈 수 있을까라는 뉘앙스로 처음으로 글써봤는데 댓이 안달려서 생각없이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들어가보니까 안될거같다고 댓 달려있는거보고 심장 내려앉는 기분 들고 하루를 망쳐버렸어 너무 울고싶다 나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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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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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올해 대학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크게 들어서 그냥 운세보는거랑 같은 심정으로 촉글에다가 올해 안에 대학갈 수 있을까라는 뉘앙스로 처음으로 글써봤는데 댓이 안달려서 생각없이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들어가보니까 안될거같다고 댓 달려있는거보고 심장 내려앉는 기분 들고 하루를 망쳐버렸어 너무 울고싶다 나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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