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어지러워 하는 익인데 어제 입원했다가 갑자기 너무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아서 간호사 선생님한테 말씀드렸거든 그리고 처음으로 쓰러졌어 병원이고 주변에 사람들 많아서 바로 처치가 가능했는데 만약에 밖이고 사람이 별로 없는데 남이 잡아줄 새도 없이 쓰러지면 머리를 다쳐 ㅠㅠ 말할 정신이 조금 있다면 응급차를 불러달라거나 이렇게 처치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진짜 정신 차려보니까 다들 너무 놀라셔서 머리 부딪히지는 않았냐고 막 의사 선생님들도 달려오셨는데 주변에 미리 지금 어지럽다 속 안 좋다 쓰러질 수도 있다 말을 안 해 놓으면 머리 다치는 건 시간 문제겠다 싶어... 진짜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저 속이 좀 안 좋아요... 말만 했는데 정신차려 보니까 병원 바닥에 누워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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