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요새 입맛이 없으셔서 잘 못드시는데 약국에서 율무차를 타줬대ㅠ 그래서 드셨는데 그게 맛있으셔서 약국에 물어보고 했눈데 절대 안 알려주더래...ㅠㅠ 물론 약국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손님한테 율무차 타주는 약국에서 일하는 익 있니ㅠㅜ 자판기 아니고 타서 줬대ㅠㅜ 다른 제품 샀는데 그맛이 아니시라고 하시더라구...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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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께서 요새 입맛이 없으셔서 잘 못드시는데 약국에서 율무차를 타줬대ㅠ 그래서 드셨는데 그게 맛있으셔서 약국에 물어보고 했눈데 절대 안 알려주더래...ㅠㅠ 물론 약국마다 다르겠지만 혹시 손님한테 율무차 타주는 약국에서 일하는 익 있니ㅠㅜ 자판기 아니고 타서 줬대ㅠㅜ 다른 제품 샀는데 그맛이 아니시라고 하시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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