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드시다가 갑자기 술도 안드셨으면서 막 아빠랑 나눠마셨다 하고 뭐 선생님이 집을 싸게 내놓으셨다고? 그러고... 놀래가지고 계속 뭐라고?? 뭐라고???? 엄마 술 안마셨잖아 무슨소리하는거야 잠꼬대야?? 했더니 좀 졸은것같다고 하셨다.. 무서워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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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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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드시다가 갑자기 술도 안드셨으면서 막 아빠랑 나눠마셨다 하고 뭐 선생님이 집을 싸게 내놓으셨다고? 그러고... 놀래가지고 계속 뭐라고?? 뭐라고???? 엄마 술 안마셨잖아 무슨소리하는거야 잠꼬대야?? 했더니 좀 졸은것같다고 하셨다.. 무서워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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