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점심먹으려고 미역국이랑 계란후라이를 해서 영화보면서 먹고 있었어 미역국이 맛있어서 몇입먹다가 더 먹으려고 퍼왔는데 한입 먹자마자 갑자기 속이 이상한거야 구래서 내가 나가면서 엄마 나속이 이상해 토할거같애 약업ㄹ너? 이러면서 ㄱ화장실오 달려갔는데 엄마가 나 나오자마자 하는말이 나보고 뭐라고했녜 내가 뭐?이랬더니 약탔다는 말이 무슨 말인그래서 내가 약 무슨 약을 타냐고 내가 약달러고 했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그러니까 나보고 말 돌리지말라도 어떻게 엄마가 해준거에 약을 탔냐고 말을 할수가 있냐고 별 화를 다 내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가 똑똑히 들었다몀ㄴ서 엄마 평소에도 욕도 안했는데 욕했다고 하고 좀 말 이상하게 자기생각대로 알아듣는건 알았는데 진짜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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