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 갔을 때 혹시나 해서 보이스톡 걸었는데 통화가 되는거야 그래서 3주만에 아빠 목소리 듣는데 딸~ 잘 있는거지? 통화가 잘 안돼서 걱정했어 하자마자 폭풍오열함... 근데 걱정할까봐 티 안내려고 하긴 했는데 아마 다 티났을 것 같음ㅎ... 근데 내년에 교환 가는데 그때는 한 달이었고 이번에는 거의 반년이라서ㅋㅋㅋㅋㅋ 울 날이 더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벌써부터 슬퍼 어떡해ㅜㅜㅜㅜ 한국에 있을 때는 전화 자주 안하는데 이제부터라도 자주 해야지...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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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