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상황이야 어렸을때 맞기도하고 욕도먹고 그래서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아니거든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막 가끔가다가 별거 아닌일에 아빠한테 엄청 짜증나서 바락바락 대들어 내가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아까도 맞을뻔했어 의자 휘두르는데 진짜 현타오드라 사람은 바뀔수가 없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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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상황이야 어렸을때 맞기도하고 욕도먹고 그래서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아니거든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막 가끔가다가 별거 아닌일에 아빠한테 엄청 짜증나서 바락바락 대들어 내가 감정이 남아있어서 그런가. 아까도 맞을뻔했어 의자 휘두르는데 진짜 현타오드라 사람은 바뀔수가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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