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라 난 수능끝난 고3익인데 3주전? 수능치기 일주일전쯤에 같이 친하게 지내는 한 친구가 수능때문에 식단조절 같은걸 진짜 열심히 하는거야 예를들어 급식에 밀가루나 튀긴거? 나오면 밥을 아예 안먹구 근데 우리 학교가 수시파이터라 수능을 다른 학교에비해 더 중요하지않게 여기기도하고 또 그 친구는 최저도 없는걸로 알고있어서 궁금해서 왜 수능 잘치려고 하냐고 물었거든 근데 내가 순간 말 너무 생각없이 했나 싶어서 당황해서 그 친구가 뭐라 답했는지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혹시 모른다고 했었긴했던것같아 그래서 난 나는 내가 모르는 최저가 있는줄알았다고 건강챙기면서하라고 급하게 대화를 마무리하긴했는데 다시 생각해도 내가 너무 말을 함부로 했던것같아서 지금이라도 사과할까 싶은데 내가 너무 혼자서 이러는거 아니겠지?ㅠ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