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시작된 6시 이후 금식 다이어트! 아침 9시 ~ 오후 6시 사이에는 자유식으로 먹고 탄산을 최대한 끊고 있어 간식도 엄청 고민하다가 안 먹으면 안될 거 같을 때만 먹는당 근데 말이 9시 ~ 6시이지 입 짧고 귀찮아서 안 먹는 편이라 1일 1식이야... 가끔 5시쯤 밥 먹는데 보통 12시쯤 점심먹고 하루종일 물만 마신당 운동은 움직이는 거 싫어해서 따로 안 하는데 양치하면서 스쿼트하고 자기 전에 박봄 다리 운동 몇 번 까딱까딱하다가 자! 다이어트 하면서 느낀 점! 1. 확실히 안 먹으니까 빠진다! 2. 오후 8시 ~ 새벽 2시 알바하는 쓰니는 배고파 미칠 거 같다! 3. 호프집인데 안주가 먹는 거 참는게 제일 힘들다! 4. 아침에 예민하다! 배가 엄청 고픔! 5. 아침에 눈 뜰 때나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기립성 빈혈이 온다! 비련의 여주인공 체험 가능! 6. 사람이 예민해진다! 5분전에 기분 좋았는데 뭐가 삔또 상하면 짜증이 확 남. 원래 그런 성격 Xxxxx 7. 장도 예민해진다! 고3때 무리하게 엄청 소식하고 굶는 다이어트 한 이후로 위염, 장염, 췌장염을 달고 산다! 9일 동안 빠진 내 볼살 비교!
ㅍ
11월에 스노우로 찍은 이미 볼 기본 포샵된 사진ㅍ 방금 푸디로 찍은 보정 1도 없는 사진! 단기간에 살 빠졌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볼살 말고 뱃살이랑 팔, 다리 살도 전체적으로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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