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음악하는 사람들인데 곡 쓴거 들어줄 수 있냐고 해서 들어봤는데 노래가 내 취향이라서 너무 좋다고 했더니 시간 될 때 몇 곡 더 들어보고 얘기해줄 수 있냐고 해서 번호 알려드렸거든....? 나도 예체능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마음이 쓰여서... 그래서 다음주에 보기로 했는데 이상한 사람 아니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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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음악하는 사람들인데 곡 쓴거 들어줄 수 있냐고 해서 들어봤는데 노래가 내 취향이라서 너무 좋다고 했더니 시간 될 때 몇 곡 더 들어보고 얘기해줄 수 있냐고 해서 번호 알려드렸거든....? 나도 예체능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마음이 쓰여서... 그래서 다음주에 보기로 했는데 이상한 사람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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