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을 너무 당연하게 당당하게 생각함
미안하지도 않나? 남은 생계가 달린 문제인데 단순히 벌금 몇십내고 끝 아니잖아
영업정지 당하면?
임대료도 건물주가 안받는대? 몇십부터 번화가 상권 좋은곳은 몇백까지도 함
일을 하든 안하든 매달 내야하는 돈이고
재료값은? 유통기한 있어서 사용하지도 못하고 버려야해
다른 직원, 알바생은?영업정지라 돈을 못받아 일을 안하니까
그게 무슨 민폐니...
돈 다 물어줄 것도 아니면서 미안한 감정없이 속이고들어오는거 너무 뻔뻔하고 이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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