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일 뭔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뭐 도와줄까요? 이런말도 못하면서 내 뒤에서 계속 알짱거리다가 내가 왜냐고 물어보면 그제야 아니뭐 도와줄거 없나 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사람ㅠㅠ 얼마나 곱게 자랐으면(본인이 한말임 자기를 이런거 안해보고 자랐대) 같은 제목인 서류 분류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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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일 뭔지도 모르고 그렇다고 뭐 도와줄까요? 이런말도 못하면서 내 뒤에서 계속 알짱거리다가 내가 왜냐고 물어보면 그제야 아니뭐 도와줄거 없나 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사람ㅠㅠ 얼마나 곱게 자랐으면(본인이 한말임 자기를 이런거 안해보고 자랐대) 같은 제목인 서류 분류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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