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2672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삼년동안 제일 친하게 지냈던 친구야. 대학 가고 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시간 내서 만나고 하면서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얘는 그냥 나를 인간관계 유지용~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 얘가 남자친구 사귀면서 만나기도 힘들어졌고 최근에는 나랑 잡은 약속 깨고 남자친구 만난다고 했다가, 다시 그 날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가 다시 깼거든. 사과만 하고 그냥 바로 다른 얘기로 화제를 옮기더라. 약속을 어느날짜로 옮기자~ 같은말은 먼저 한마디도 안꺼냈어.. 난 나름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군데 얘는 만난지 이제 100일 넘은 남자친구랑 만날때는 시간 잘내면서 나랑 만날 시간은 없어서 항상 시간 없다는게 이제는 서운함을 넘어서 어이가 없어. 나한테 친구란 존재는 참 소중한데.. 내가 친구한테 너무 집착하는것같아?
대표 사진
익인1
원래 남자친구 생기면 다들 남자친구가 우선이더라 ~ 경험담이야 8년친구 부질없더라구~~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는 그 친구랑 어떻게 했는지 물어봐도 괜찮을까? ㅠㅠ 내가 얘기를 해서 풀어야할지~ 그냥 얘는 이런애인가보다.. 하고 내가 서서히 멀어져야하는지 모르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그냥 적당히 구색만 맞춰줌 헤어지면 다시 오던데~ 그냥 지금 사랑 많이 하세요^^~ 이런 느낌으로 냅뒀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집착 아닌 것 같아
친구가 서운하게 한 듯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이 친구한테 내가 이런점 때문에 서운하다~ 얘기를 하는게 나을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라면 안 할 것 같아
난 내 얘기가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너무 불안도가 높으면 어떡해?
20:06 l 조회 1
주식 팔고나서 3시간뒤에
20:06 l 조회 1
유럽은 길빵 나쁘다는 개념이 없다더니
20:06 l 조회 2
근데 도박 재능있는 사람도 있을까
20:06 l 조회 2
커뮤에서 진보가 많네 보수가 많네 뭐하러 싸움
20:06 l 조회 5
실비 2세대 ㄱㅊ은거야?
20:06 l 조회 3
난 전전회사 반차가 오전/오후 하나로만 된대서 싫었음
20:06 l 조회 6
근데 살면서 자살 생각 한 번도 안 해본 사람도 있을까? 2
20:05 l 조회 9
카톡 좋아요 알람 사라졌어?
20:05 l 조회 5
눈뒤쪽 이물질 빼본사람 제발 살려줘💕💕💕
20:05 l 조회 4
번따 당했는데 회계사면 만날거야? 1
20:05 l 조회 7
스승의 날 선물 백화점 상품권 괜찮을까?
20:05 l 조회 2
해외 사는데 사회성 너무 안 좋아서 귀국하고 싶음..
20:05 l 조회 8
진짜 어그로아니고 솔직히 배달 자주 시키는거 게으르다생각함2
20:04 l 조회 14
애인이 싫다는데도 이성들한테 친절질 쳐하는 남자는 걍 버리셈2
20:04 l 조회 10
종소세 신고했는데 낼 세금도 0원이고 받을 환급금도 0원이래 1
20:04 l 조회 10
자취하는 익들 중에 부모님이 강하게 반대했던 사람 있어???1
20:04 l 조회 8
정신승리 개오진다 4
20:04 l 조회 13
team백수 잘 지내고 있니?
20:04 l 조회 12
이번 하트시그널5 보는 사람 있어??1
20:0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