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신고하면 여러지역 통합관리하는 지령실로 신고가 가고 거기서 접수해서 각 위치에 맞는 지구대나 파출소로 신고를 내려주는 거라서 지역사람들이 알아들을만큼만 말하면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음
예전에 내친구가 사는 곳이 파출소 바로 옆이라 바로 옆에있는 원룸이요 이런식으로 설명했는데 못알아 들어서 답답했다고 하던게 갑자기 생각났어
주소 정확히 불러주면 좋고 그냥 가게 상호 말해도되고 암튼 정확하게 말해주는게좋음
글고 위치추적할때 gps가 제일 정확해서 거의 바로 찾을 수 있고 와이파이는 그보다 좀 더 넓고 기지국위치는 제일 넓어서 거의 못찾는다고 봐야됨
이거 안 후로 항상 gps켜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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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