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말했는데 부모님 맞벌이라 바쁘셔서 매일 까먹으셔서 오늘 직접 사러 갔는데 치킨집 닫혀있어서 서러움 폭발해서 울면서 집 들어왔더니 아빠가 차타고 가서 딴데서 닭강정 사다주셨다... 흑.......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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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동안 말했는데 부모님 맞벌이라 바쁘셔서 매일 까먹으셔서 오늘 직접 사러 갔는데 치킨집 닫혀있어서 서러움 폭발해서 울면서 집 들어왔더니 아빠가 차타고 가서 딴데서 닭강정 사다주셨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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