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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2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원래 디자인 전공인데.. 캐드는 한번도 만져본적 없어서.. 

초보자도 일 배우면서 하면 된다고 해서, 면접보고 합격해서  

3일째인데... 

오늘 아침에 카톡와서,,  

쓰니씨..걱정이네.... 독학으로 캐드는 할 수 없지 싶은데~ 지금 하고 있는 도면은 도면중에서 쉬운 건데...며칠만..더 지켜보고 사무실에서 결정을 내겠습니다.. 

ㅡ 

이렇게 카톡이 왔어.. 3일동안 잠도 안자고, 클릭질 하나 못하는거 

인강 들으면서 어깨 염증 생길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해서.. 조금. 아주 조금 익숙해졌는데.. 무슨 수습3개월이면서.. 3일만에  

저런식으로 오니깐 너무 화나고..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알아서 나가라는 소리로 밖에 안보여.. 

어렵게 취업한 자리라.. 존.ㅂ ㅓ 할려고 정말 독하게 공부하는데 

아침부터 저런 소리 들으니... 의욕상실되고.. 뒷통수 때린것마냥 너무 속상해서... 눈물도 안나오드라.. 하루종일 멍했어.. 

내가 못하는거 충분히 알고,, 이 악물고 잠도 안자고 공부하고. 그러는데... 어떻게 1달도 안되서, 단 3일만에 저런말울 할수 있는지.. 넘 넘 속상해서 죽고싶어.. 

다른 분들은 천천히 정확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힘내라고 하시는데... 너무 속상해... 

당장 월욜이나 담주에 그만 나오라고 할거 같아서.. 우선 짐은 다 챙겨왔는데... 

나도 다른 회사에서 인수인계할때 학원쌤 마냥.. 잘 가르쳐주고.. 못해도 3개월은 지켜보고.. 팀장한테, 후임이 일 잘 한다.. 못한다 얘기하는데..ㅠㅠ 

저렇게 말할꺼면 왜 초보자도 구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 

너무 죽고싶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꼬이고 늘 험난한지 모르겠어.. 

내가 꿈이 정말 잘 맞는편이라.. 어제 꿈속에서, 어떤 남자랑 웨딩사진 찍고 그랬는데. 갑자기 자기 다른 여자랑 결혼한다고.. 나랑은 끝이라고 해서.. 엄청 울고..속상한 꿈이었는데.. 오늘 먼일 터지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부장이 저렇게 말하네... 

안가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그만나오라고 할때까지.. 미친듯이 해서.. 성과를 보여줘야 될까? 

 

문제는.. 저말 듣고.. 너무 기운빠져서... 의욕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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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고ㅓ를 보여줘.... 어렵게 들어간 직장인데 진짜 기운빠지고 힘들고 눈물나고 자존감도 떨어지지... 나도 그맘알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단 일주일만에 어떻게 그래..ㅠㅠ 물론 한숨 안자고 열심히 해서 노력할 자신은 있지만... 일주일만에 마스터하기엔 캐드가 어려워 ㅠㅠ 진짜 미친거 아냐?ㅠㅠ 초보자한테 2틀만에 저런말 할수 있는지.. 그럴꺼면 경력자 뽑는다고 공고 올릴것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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