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예쁘고 따뜻하게 생겨서 같이 길거리 다니면 번호 따이는데 그걸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너무 좀 그래 보호자 된거 같고 막..허허 키차이도 거의 20센치 차이나서 찐보호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