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출근할 때마다 항상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가거든 근데 한달 전부터 그 시간에 일하시는 알바생 분이 어제 나한테 매일 아침마다 오시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연락처 물어보길래 좀 당황하긴 했는데 일단 줬어 얼굴이 내 스타일이고 키도 컸거든 방금 일어나서 핸드폰 확인해 보니까 카톡 와 있길래 나이 물어보니까 34살이라네.. 나는 20대 후반인줄 알았는데 동안이더라.. 참고로 나는 26살이야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만나자는데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그 나이에 편의점 알바하고 있다는게 마음에 걸려서 만나야 될지 잘 모르겠어... P.S 점장일지도 모른다고 댓글 다는 애들 있는데 점장님은 따로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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