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빠한테 선물 사 드리면 거의 안 쓰고 눈에 잘 띄는 곳에 계에에에속 올려두시는 거... 좀 쓰시라고 다시 또 사 드린다고 해도 안 된다면서 뜯어말리심 ㅋㅋ큐ㅠㅠㅠ... 심지어 지난달에 내 자취방 놀러 오셨다가... 엄마 갈 때 피곤하겠다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편의점 커피 하나 사드렸는데 그것도 안 드시고 아직까지 냉장고 넣어두심... 유통기한 다 됐던데 ㅠ 에효효 못살게따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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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빠한테 선물 사 드리면 거의 안 쓰고 눈에 잘 띄는 곳에 계에에에속 올려두시는 거... 좀 쓰시라고 다시 또 사 드린다고 해도 안 된다면서 뜯어말리심 ㅋㅋ큐ㅠㅠㅠ... 심지어 지난달에 내 자취방 놀러 오셨다가... 엄마 갈 때 피곤하겠다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편의점 커피 하나 사드렸는데 그것도 안 드시고 아직까지 냉장고 넣어두심... 유통기한 다 됐던데 ㅠ 에효효 못살게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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