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설레했던 거는 많았는데 지금 너무 그리웠던 때가 음악실 이동할 때 걔가 먼저 가있고 나는 쉬는시간 끝날 때쯤 도착했는데 나보더니 와가지고 기웃대면서 어 머리묶었네? 하고 물어봤던 거ㅠㅠ 나 원래 집에서 말고 머리 안 묶는데 너무 더워서 걍 예쁘게도 말고 여자들 아무생각없이 밑으로 머리묶는거 있잖아 그랬는데 알아봐주고 물어보고했던게 너무 귀여웠어.. 알바하는데 그 때 잔상이 잊혀지질 않는다ㅠㅠ 고등학교 너무 그리워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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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설레했던 거는 많았는데 지금 너무 그리웠던 때가 음악실 이동할 때 걔가 먼저 가있고 나는 쉬는시간 끝날 때쯤 도착했는데 나보더니 와가지고 기웃대면서 어 머리묶었네? 하고 물어봤던 거ㅠㅠ 나 원래 집에서 말고 머리 안 묶는데 너무 더워서 걍 예쁘게도 말고 여자들 아무생각없이 밑으로 머리묶는거 있잖아 그랬는데 알아봐주고 물어보고했던게 너무 귀여웠어.. 알바하는데 그 때 잔상이 잊혀지질 않는다ㅠㅠ 고등학교 너무 그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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