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 친구가 는데 작년 수능때 고3이엿을때 딱 이때쯤ㅋㅋㅋㅋ 갑자기 대학 가고 싶어서 성적 조금이라도 올리고 싶다고 했나봐 학교 안감 걍 스터디카페에서 7시부터새벽5시까지 공부하고 거기서 두시간 엎드려 자고 또 그렇게 반복햇데 점심먹을 시간 아껴서 삼김 먹으면서 집가서 씻고 그러고 왓데 그래서 566688 사탐 걍 개노베 수준 그러고 올3 각 .... 백분위 평균 79엿나80이상 맞앗다 햇나봄 8일만에 저러는게 너무 뻔한 주작 같은거야 나재수생이가든? 일부러 힘내라고 한 주작 같은데 좀 실망인디.. 나 예민?!! 거짓말 한거잖아 ... ㅋㅋ아무리 그래도 거짓말은 좀 지 안아? 실허ㅏ라곤 하는데 걍 좀 ,,, 신뢰가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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