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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6년 전 (2019/11/21) 게시물이에요
난 하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좋아하면 무서워서 피하고  

그 사람한테 그냥 줘버리고 포기하는 그런거 있음.  

어차피 난 선택받지 못할거다? 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내 자신이 보잘것 없다거나 그런류의 자존감 낮은건 아닌데 한번 겪었던일이 있어서 그 일 이후로 계속 이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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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어렸을때 강제로 놀이공원에서 바이킹 태워진 이후로 놀이기구는 다 너무 무서워서 못타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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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왕따 당한 경험있어서 사람들에게 무의식적으로 긴장하고 위축되는거 있어
또 자전거 사고나서 자전거 내리막길에서 못타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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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여자애들이랑 말하는거...
진짜 친한 친구 2명빼고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랑 말할때도 속 뒤집어지고 같이 밥 먹으면 집와서 무조건 소화제 먹어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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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보다 큰 건 뭐든지 무서워해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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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있어
어른이 화내면서 소리치는 소리 들으면 불안증상 오고 발작오는 거?
성인 남성이 그러면 더 심해지고... 아주 심해지면 거의 패닉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조심한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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