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함,,, 원래 중2때부터 미술쪽 하다가 미술로 대학가기 너무 힘들어서 고삼때 포기했었거든 근데 합격 소식 하나둘씩 들려오는데 너무 괴롭고 우울한거야 사실 미술이 너무 하고싶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울면서 미술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재수해따.. 사람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해 다른데 갔어도 적응못하고 자퇴했을듯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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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함,,, 원래 중2때부터 미술쪽 하다가 미술로 대학가기 너무 힘들어서 고삼때 포기했었거든 근데 합격 소식 하나둘씩 들려오는데 너무 괴롭고 우울한거야 사실 미술이 너무 하고싶었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울면서 미술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재수해따.. 사람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해 다른데 갔어도 적응못하고 자퇴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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