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시간 남아서 경찰서에 가져다주려고 했는데 전화와가지고 찾아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기다렸는데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쪼꼬미가 후닥닥 뛰어와서 감사합니다앙~~ 하는데 너무귀여웠음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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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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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시간 남아서 경찰서에 가져다주려고 했는데 전화와가지고 찾아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기다렸는데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쪼꼬미가 후닥닥 뛰어와서 감사합니다앙~~ 하는데 너무귀여웠음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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