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리고 깨어있는 상태’의 뜻을 가진 단어를 쓰고 싶은데 경각심은 끝에 ‘경계하는 마음’이 있잖아 근데 경계까지 뜻을 가진 의미를 원한 단어가 아니라서ㅠㅠㅠ 근데 보면 같은 말인 거 같고... 만약 저 뜻을 가진 단어를 쓰려면 ‘경각심을 가지다’가 아닌 ‘경각을 가지다’라고 해야 맞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