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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코로나라 너무 같이 오랜시간 붙어있어서라기엔 그 이유는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막 화가 치밀어오를때가 많아..후 가족한테 함부로 대하고 싶지 않은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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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장가까운사이니까 함부로하기 쉬워지는게 가족인거같아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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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ㅜㅜ 엄마도 갱년기라서 나한테 함부로 하는게 느껴지고 거기에 맞대응해서 나도 엄마한테 신경질 부리는게 알면서도 안멈춰진다ㅠㅠㅠㅠ
오빠는 말해뭐해 그냥 눈만 마주쳐도ㅠ짜증나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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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쉬 몇살이야? 사춘기때 그렇게 되던댜..! 아니라면 머쓱 미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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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성인익이야!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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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소에 불만있는거 많이 참았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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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나한테 엄청 함부로 말하는데 그것때문에 얼마전에 펑 터져서 새벽 2시쯤에 장문의 편지 보냈었는데 오빠가 그걸로 자기가 지금 한마디만 더하면 또 새벽에 장문의 편지 올까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네~ 이래서 오빠는 거의 포기상태고..ㅎ
엄마아빠는 그냥 요즘 야식 좀 먹는다고 잔소리하거나 좀 신경질 내실 때 있고, 오빠가 장난한건데 넌 왜이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이냐 해서 그말땜에 불만생기긴 했었어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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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음에 쌓인게 많아서 그런것같애 ㅠㅠ 참 가족사이가 어렵다. 싫다고 끊고살기 쉬운것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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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진짜 어렵네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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