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20부터 지금까지 하루하루가 지옥이야..아빠 기관지 환자셔서 미세먼지때문에 거의 매일 94끼고 다니시던 분인데 코로나 언제 어디서 걸릴 지 아무도 모르니깐...진짜 나는 아빠 없으면 못 사는데 요즘 너무 우울하다ㅠㅠㅠ언제 끝날 지 아무도 모르니깐 여름이고 덥고 마스크 끼는ㄱ 불편한 거 아는데 그래도 다 같이 노력하면 그나마 상황이 조금이라도 좋아지지않을까ㅠㅠ어유ㅠㅠ새뱍에 갑자기 너무 우룰해져서 누군가한테는 코로나가 엄청 치명적인 병이라는 거 알아줬으면 좋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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