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보수집회에 대구경북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17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집회에 포항에서는 전세버스 10대에 수백 명이 나눠 타고 상경했다. 이들은 대부분 개신교인들로 당국은 최소 300명에서 400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구에서도 수백 명이 이날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명단은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한편 대구경북에서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인원도 82명(대구 33명, 경북 49명)으로 집계됐다. - 일부 발췌해온 거임(전문은 출처에 있음) 전세버스타고 갔다는데 아까 부산도 그렇고 저렇게까지 해서 또 간다는 게 ㄹㅇ 이해 안 간다 신천지 때 고생한 동네사람들이나 국민들 생각은 안하나 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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