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는데.. 불교였나? 아니면 속담이었나..
옛날 조상님들이 하는 말중에
제일 큰 효도가 자식이 마음을 편하게 갖고 근심 안끼치는거래..
너무 거창한걸 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ㅎ ㅏ루하루 행복하게 근심없이 사는것도 효도인듯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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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데.. 불교였나? 아니면 속담이었나.. 옛날 조상님들이 하는 말중에 제일 큰 효도가 자식이 마음을 편하게 갖고 근심 안끼치는거래.. 너무 거창한걸 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냥ㅎ ㅏ루하루 행복하게 근심없이 사는것도 효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