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당황스럽네 갑자기 누나는 나한테 마음이 하나도 없어? 이러길래 뭔소리야 이랬는데 나 너 좋아해 이래서? 엥? 잠만 진짜로? 갑자기? 이래서 어 진심인데 나도 오ㅑ좋아하는지 모르겠는데 좋아해 이러더니 저날이후로 매일매일 연락와서 좋아한다고 그러던데 나는 정말 군인이 뭔생각인지 모르겟다 한달전애 전남친 군인이었는대 차였는데 한달만에 갑자기 너무 뜬금없는 고백받아서 좀 놀랫다 근대 얘도 나랑 사귈맘 없는것같던대 그냥 뭐지 이제 군인들의 생각을 알구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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