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말하는게 안맞아.. 내가 밥 다 먹고 "오빠! 우리 다먹었네~?"(우리가 배가 안고파서 다 못먹을거 같았던 상황이었음) 여기서 남친이 왜 당연한걸 말하냐는 식으로 함 자기도 다 먹은거 아는데 이랬어 두번째는 내가 한국사공부하느랴 통화하면서 못들은게 있었는데 내가 잘 못 이해해서 싸웠어 그러면 내가 못들어서 사과한걸로 끝내면되는데 남친은 너가 말을 못알아듣는다, 자꾸 너가 이상하게 알아듣는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진짜 말귀를 못알아듣는 사람인가 하고퓨ㅠㅠ 어떻게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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