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모님이 이혼하셨다거나 아니면 돌아가셨다거나 그런 가정사때문에 힘든 익인이 있다면 남친이나 친구들한테 말 하는 편이야? 나는 뭔가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을 때가 있는데 고3이라 친구들도 각자 바쁘고 그러니까 그냥 혼자 울고 견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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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모님이 이혼하셨다거나 아니면 돌아가셨다거나 그런 가정사때문에 힘든 익인이 있다면 남친이나 친구들한테 말 하는 편이야? 나는 뭔가 털어놓고 위로 받고 싶을 때가 있는데 고3이라 친구들도 각자 바쁘고 그러니까 그냥 혼자 울고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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