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고 학창 시절에 놀기만 했어도 자기보다 더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편함 12년 길다면 길지만 인생으로 보면 굉장히 짧은 시기고 이 시기에 아무리 열심히 했다고 해도 왜 나는 이렇게 사는데 놀던 애는 저렇게 살지? 하면 나만 망가져... 그렇다고 공부를 안 하라는 건 절대 아니고 당연히 공부를 잘할수록 좋은 대학 들어가서 안정적인 직장 내가 원하는 직장 가질 기회가 높은 건 당연한 거고... 공부를 못했다고 해서 인생 망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릴 때 다른 사람이 나보다 안 좋은 성적이었는데 더 잘나간다고 열등감 갖지 말라고 하는 말임

인스티즈앱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