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이긴한데 내 친구 이과 1등이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집에서 친구 몰래 어머니가 원하는 학과 지원했다는 말 듣고 놀랐어... 친구는 의대 원했는데 어머니가 몰래 수시 원서 하나를 화학쪽 넣었다는 말 듣고 좀 충격이었음... 남의 가족 참견하는거 좀 그렇긴하지만 그 친구는 수시 원서 하나 버리게 된 거잖아 그냥 충격과 놀람........ 근데 공부 잘하니까 그런 일이 있구나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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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이긴한데 내 친구 이과 1등이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집에서 친구 몰래 어머니가 원하는 학과 지원했다는 말 듣고 놀랐어... 친구는 의대 원했는데 어머니가 몰래 수시 원서 하나를 화학쪽 넣었다는 말 듣고 좀 충격이었음... 남의 가족 참견하는거 좀 그렇긴하지만 그 친구는 수시 원서 하나 버리게 된 거잖아 그냥 충격과 놀람........ 근데 공부 잘하니까 그런 일이 있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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