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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3년전이긴한데 

내 친구 이과 1등이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집에서 친구 몰래 어머니가 원하는 학과 지원했다는 말 듣고 놀랐어... 

친구는 의대 원했는데 

어머니가 몰래 수시 원서 하나를 화학쪽 넣었다는 말 듣고 좀 충격이었음... 

남의 가족 참견하는거 좀 그렇긴하지만 

그 친구는 수시 원서 하나 버리게 된 거잖아 

그냥 충격과 놀람........ 

근데 공부 잘하니까 그런 일이 있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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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부 잘하는 친구 아니어도 되게 많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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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건 난 몰랐엉! 난 내 친구 일만 보고 글 쓴건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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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한테 따지려고 한 건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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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그런 일 많아ㅋㅋㅋㅠㅠ 지금도.. 나도 검사 원했는데 부모님이 교사 원하셔서 결국 교사쪽으로 감..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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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일 엄청 많음...ㅇㅇ우리 오빠도(오빠는 사실 원하는 진로가 없었지만) 엄마가 넣으란 과 넣어서 거기 갔고 나도 인서울 경영 붙었는데 부모님이 좀 심하게 간호쪽 가라고 해서 결국 전문대 왔어...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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