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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는 내 피가 아까워서 안한대 ㅋㅋㅋ 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저렇게 나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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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주사가 무서워서 못하겠음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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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사 첨엔 무섭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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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수도 있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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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생각 할수도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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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빈혈있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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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여자들은 빈혈이랑 몸무게 적어서 못하는 경우도 많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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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몸무게 미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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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빈혈 근데 내 피 아까울 수도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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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난 이해안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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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해 안 해도 돼 ㄱㅊㄱㅊ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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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철분 부족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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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헌혈했다가 몸 안좋아져서 그 뒤로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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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몸무게 안돼서 못함 아마 평생 못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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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몸무게 미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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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철분이 너무 없어서 헌혈의집 갈때마다 빠꾸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소고기 먹고 가서 1번 뽑은 적 있는데 뽑는 도중에 철분 떨어졋는지 토할 거 같더라 헌혈의집에서 나는 헌혈은 하면 안된다고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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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ㅜㅠ 몸 탓은 어쩔수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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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빈혈이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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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무서워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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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아빠 헌혈하는 곳에서 바늘 잘못 찔러서 한쪽 팔 다 멍들고 병원다니신 거 보고 절대 안 할 거라고 다짐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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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혈압이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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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머.....헌혈이 꼭 해야하는거도 아니니까....근데 난 1년에 2번정도는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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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몸아파서도 아니라 그냥 아까워서 하니까 좀 그래보여서 사람 살릴 수 있는 일인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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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본인 몸일부니까 아깝다고 생각할수도있지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인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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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의무도 아닌데 아깝다 생각들몀 안할 수 있지
헌혈한다고 돈 받는 것도 아니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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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예전에 철분 아슬아슬한데 억지로 하다가 길 가다가 숨 안 쉬어지고 쓰러질 뻔해서...난 가입 할 정도로 헌혈 너무 좋아하는데 속상함 지금도 하고 싶은데 철분약 먹으면 속이 안 좋아 하루에 한 끼만 먹어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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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몸 안좋으면 하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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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난 너무 하고 싶어 길 가다가도 헌혈하는 곳 보이면 가고 싶은데 내 몸에 짜증나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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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나도 3개월마다 하고싶은데 주변에 헌혈의 집이 어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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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피 뽑자마자 다시 그 피 도로 넣어야 하는데 피 아깝게 뭐하러 하나 싶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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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그 피로 사람 살수도 있는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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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 나는 뽑자마자 내가 그 피 도로 수혈 받아야하는데..? 안그럼 내가 죽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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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그건 몰랐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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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두 빈혈...그전에 헌혈했다가 길에서 쓰러질뻔해서..뭐 본인 자유니까 하라마라 할 영역은 아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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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까울 수도 있는 거 아닌가...아는 분 요양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90 넘은 노인분들 호흡기 달고 의사소통 안되는 건 기본이고 밥도 못 드시고 의사도 가족들한테 생명유지각서인가 그거 권유할 정도였는데 꾸역꾸역 가족들이 수혈해달라고 하고 그런 모습 보고 나보고는 하지 말라고 그러더라 젊은 애들 피 뽑아서 오늘내일하는 노인들 수혈한다고...그래서 난 그냥 지명헌혈?그거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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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뭐 강요도 아니고 사람마다 가치있게 여기는 일은 다르니까 왈가왈부할 건 아닌듯 해야 한다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개인 자유니까 하고 싶으면 본인만 하면 되는 일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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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경우도 있구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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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비형간염 보균자라ㅏ 헌혈 못함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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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주사기 무서워서 못하겠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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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혈관 얇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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