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 항상 마음에 안들어했었고... 초등학교 중학교때 배신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최근에 또 친구 잃음 내가 너무 순진했나 싶기도 하고 정말 마음 다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개명할까 하는데 나같은 고민 있던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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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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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름 항상 마음에 안들어했었고... 초등학교 중학교때 배신당하고 왕따도 당하고 최근에 또 친구 잃음 내가 너무 순진했나 싶기도 하고 정말 마음 다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개명할까 하는데 나같은 고민 있던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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