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일이 아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나서 입구에 서서 들어오는 고객들 체온 측정하라고 위에서 시켜서 한 명 한 명 다 체온 측정해주는데 막 짜증내고 감,,, 귀찮다고 스트레스라고 하루에 몇 번을 재는 거냐고 마빡 닳겠다~ 이러고 팔 아프고 입 아프고 나도 짜증나는데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빡쳐서 눈물 나옴 니네 걸려서 옮기고 다닐까봐 재는 거잖아 짜증나면 놀러나오질 말던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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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일이 아니었는데 코로나 터지고나서 입구에 서서 들어오는 고객들 체온 측정하라고 위에서 시켜서 한 명 한 명 다 체온 측정해주는데 막 짜증내고 감,,, 귀찮다고 스트레스라고 하루에 몇 번을 재는 거냐고 마빡 닳겠다~ 이러고 팔 아프고 입 아프고 나도 짜증나는데 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빡쳐서 눈물 나옴 니네 걸려서 옮기고 다닐까봐 재는 거잖아 짜증나면 놀러나오질 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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